그치만 생각도 안나겠지 ㅋㅋ.. 초등학교 5학년때 방과후에 불러서 장애인칸에서 뺨때리고, 같은반여자애들은 그거알고 다 구경오고..(꽉차서 옆칸 변기밟고 위에서 본애들도 있었음ㅋㅋ) 이유는 그학교가 전학간 학교였는데 같은반에 내가 따당했던 반(전학교) 애랑 같은교회다녀서 나 왕따당해서 전학왔다고 소문나서 당했었어 다른동네라 동네 잘 모르는데 내핸드폰 훔쳐서 어떤 아파트 경비실에 맡겨놓고 경비 아저씨한테 절대 전화와도 받지말라그러고 맡겨서 오후내내 울면서 핸드폰찾아다녔는데.. (오후에 나중에 어느아파트에 맡겼는지 아는 착한 반애가 와서 같이찾아줌 ㅋㅋ) 그런식으로 괴롭힘당하고 ,, 첨에 따당했던 학교는 1~5학년, 두번째로 더 괴롭힘당했단 학교는 5~6학년 보내고 얼레벌레 졸업했었음 내가 초딩때이후로 의기소침해져서 중고등학교 내내 은따/왕따/전따 돌려돌려돌림판 당하다가 고등학교때도 학폭처럼 괴롭힌애들 있었는데 ㅋㅋ,, 마지막 전학을 고2때 다른지역으로가서 기숙생활 하면서 상담도다니고 성적도올려서 지금은 또래에 비해 잘살아 취업도 했고 성형ㅎㅐ서 예뻐졌고 대학생활도 동아리 회장하고 주변에서 전부 나 학창시절에 학생회장재질이라거 해주고,,, 10년이 훌쩍 지난일인데 아직도 나 때린애 이름하고 얼굴이 생생하다 근황은 몰라 인스타 검색해도 안나오고 예전에 내가 보기싫어서 다 차단박았거든 더글러리보는데 문득 나 괴롭혔던 애들은 내생각날까 죄책감느낄까 하다가도 주인공 소원이 다시마주쳤을때 누구더라? 하는거라는데 나도 지금만나면 못알아보겠지 그럼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사는중이야 아무한테도 말 못하다가 여기서라도 말해본다 ㅋㅋ,, 뺨때린 친구야 너 내이름 거꾸로하면 니이름이잖아 기억은하니,, 때려놓고 니친구들한테 웃으면서 자랑전화하던 그때가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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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하는데 박지훈 뜨는거 확 체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