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있고 이런 딸은 절대 아니었음 무뚝뚝한 축이었지 ㅋㅋㅋㅋ 근데 엄마 한번 크게 아프고 나니까 내가 죽다 살아난 기분이더라 내 미래에 엄마가 없다는거 상상해본적도 없는데 덜컥 다가오니까 너무 무서웠음... 엄마 붙잡고 오열했던거 지금 생각해보니까 조금 창피하긴 해 ㅎ 그래도... 이제.. 엄빠한테 무조건 잘할려고 노력함...
| 이 글은 3년 전 (2023/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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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있고 이런 딸은 절대 아니었음 무뚝뚝한 축이었지 ㅋㅋㅋㅋ 근데 엄마 한번 크게 아프고 나니까 내가 죽다 살아난 기분이더라 내 미래에 엄마가 없다는거 상상해본적도 없는데 덜컥 다가오니까 너무 무서웠음... 엄마 붙잡고 오열했던거 지금 생각해보니까 조금 창피하긴 해 ㅎ 그래도... 이제.. 엄빠한테 무조건 잘할려고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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