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덕분에 이만큼 잘 살게 된건데 어쩌겠냐~ 라는 반응 개인적으로 이해 안감.. 경제 5부터 imf전까지는 냉전 와중에 고착화되려는 세계 gdp 순위 사이를 어떻게든 뚫고 지나가야 했어서 그게 맞았을 수 있음. 그래서 지금도 맞냐? 하면 난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OECD국가 중 노동시간으로는 1위~3위를 다투는데 GDP순위는 10위대 언저리에서 계속 맴돌고, 경제성장률은 시원찮은데 물가만 계속 오르고, 자살률지표, 청소년 행복지수 지표, 출산률, 종주도시 현상까지 어느 것 하나 긍정적인 지표가 없는데 어쩌겠냐는 소리를 왜 하나 싶음. 어쩌라니 이대로 가면 국제사회에서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도태되는 거 아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