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생각해보면 키작은것때문에 늘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없었던 것 같음.. 진짜.. 결국 별짓 다해도 148정도인데 너무너무 싫어… 키 큰 사람들 세상에서 제일 부러움.. 지하철 타면 나만 웅덩이 들어간 것 마냥 있는 것도 싫고.. 이렇게 작은데 그냥 사라져버려도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싶고….. 하 죽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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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생각해보면 키작은것때문에 늘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없었던 것 같음.. 진짜.. 결국 별짓 다해도 148정도인데 너무너무 싫어… 키 큰 사람들 세상에서 제일 부러움.. 지하철 타면 나만 웅덩이 들어간 것 마냥 있는 것도 싫고.. 이렇게 작은데 그냥 사라져버려도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싶고….. 하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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