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다 충청도분이신데 저번에 엄마가 딸 ㅇㅇ 먹을래? 해서 내가 괜찮아~했거든 근데도 자꾸 계속 물어봐서 내가 아 됐다구!! 이랬는데 옆에서 듣던 아빠가 엄마는 내가 먹고싶은데 거절하는걸까봐 계속 물어보는거라고 알려줌 대충격이었다 그동안 짜증내서 먼가 죄송 머쓱하기도 하고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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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두분다 충청도분이신데 저번에 엄마가 딸 ㅇㅇ 먹을래? 해서 내가 괜찮아~했거든 근데도 자꾸 계속 물어봐서 내가 아 됐다구!! 이랬는데 옆에서 듣던 아빠가 엄마는 내가 먹고싶은데 거절하는걸까봐 계속 물어보는거라고 알려줌 대충격이었다 그동안 짜증내서 먼가 죄송 머쓱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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