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공부 엄청 잘했는데 아쉬워서 재수하는 것보다 어쩔 수 없이, 학교가 너무 낮아서 재수나 반수하는 게 ㄹㅇ 정신적으로 검나 피폐해지는 듯… 난 반수였는데 그해에 진짜 미친 듯이 우울했고 밤마다 아무 이유없이 울고 진짜 안 좋은 생각 개많이 하고 그랫음 며칠씩 굶으면서 프아? 다이어트 같은 거 하고… 지금 반수 실패했는데도 불구하고 재밋음 예전의 나로 다시 돌아왔어 하 못 돌아가면 어쩌나 걱정햇는데 개다행쇼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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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부 엄청 잘했는데 아쉬워서 재수하는 것보다 어쩔 수 없이, 학교가 너무 낮아서 재수나 반수하는 게 ㄹㅇ 정신적으로 검나 피폐해지는 듯… 난 반수였는데 그해에 진짜 미친 듯이 우울했고 밤마다 아무 이유없이 울고 진짜 안 좋은 생각 개많이 하고 그랫음 며칠씩 굶으면서 프아? 다이어트 같은 거 하고… 지금 반수 실패했는데도 불구하고 재밋음 예전의 나로 다시 돌아왔어 하 못 돌아가면 어쩌나 걱정햇는데 개다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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