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안본지 1년 넘었고 난 원래 속상한거 바로 바로 얘기하는 사람이야 근데 어느 순간에 또 서운한 일이 생기니까 이젠 말할 힘도 없도 얘는 대체 내가 어떤친구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연락 끊었어 그냥 평생 안보는게 맞는걸까 내가 끊은거라 먼저 다시 연락하기도 염치없다 생각해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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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안본지 1년 넘었고 난 원래 속상한거 바로 바로 얘기하는 사람이야 근데 어느 순간에 또 서운한 일이 생기니까 이젠 말할 힘도 없도 얘는 대체 내가 어떤친구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연락 끊었어 그냥 평생 안보는게 맞는걸까 내가 끊은거라 먼저 다시 연락하기도 염치없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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