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인데 2시 넘어도 안 들어오길래 저나했더니 술 잔뜩 꼴아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지가 지금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넘어져서 코에서 피난다고 울고… 하 아빠가 어찌어찌 찾아서 데려왔는데 이 날씨에 니트에 코트만 입고 나갔었음; 토했는지 머플러랑 코트에 토 묻어있고 바지에 오줌까지 지렸음 미친 것 진짜… 아휴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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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살인데 2시 넘어도 안 들어오길래 저나했더니 술 잔뜩 꼴아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지가 지금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넘어져서 코에서 피난다고 울고… 하 아빠가 어찌어찌 찾아서 데려왔는데 이 날씨에 니트에 코트만 입고 나갔었음; 토했는지 머플러랑 코트에 토 묻어있고 바지에 오줌까지 지렸음 미친 것 진짜…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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