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크리스마에스에도 안 먹고 새해에도 안 먹고 설날에도 안 먹고 세상 맛있는 마라탕과 김치찜을 저버리고 살고 있나 현타가 왔지만.. 오늘 약속 때문에 옷 입었다가 핏보고 그제서야 할 맛 나짐 7키로은 빼야 좀 남들이 보기에도 살 빠진 거 티가 나네 。。。 요즘 진짜 다이어트 하는 보람도 없고 현타 너무 와서 좀 먹을까 했는데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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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크리스마에스에도 안 먹고 새해에도 안 먹고 설날에도 안 먹고 세상 맛있는 마라탕과 김치찜을 저버리고 살고 있나 현타가 왔지만.. 오늘 약속 때문에 옷 입었다가 핏보고 그제서야 할 맛 나짐 7키로은 빼야 좀 남들이 보기에도 살 빠진 거 티가 나네 。。。 요즘 진짜 다이어트 하는 보람도 없고 현타 너무 와서 좀 먹을까 했는데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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