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를들면 자연스럽게 뭐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그거에 대해 어딜 갔는데 유독 그게 좋더라 이러면 아 그래? 나는 비싼 음식점 갔다가 거기만 가느라 몰랐네 내일도 여기 가! 이런식으로 묘하게 내가 자랑대회 하는줄 알고 달려드는 스타일에 인간 너무 극혐임 예전부터 이런 낌새가 있었는데 애가 좀 우울증 앓은 뒤로 더 심해진게 느껴져서 연락 잘 안하는중..피곤스럽다 진짜 최대한 어디갔다 뭐했다 이런얘기 원래도 난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 애한테는 정말 안하는데 조심한다고 한게 기분 좋아보여서 그냥 추천할겸 흔하디 흔한 일상을 공유 한건데 또 시작됨..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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