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저번주에돌아가셨어..나에게 너무 소중한사람인데..내 목숨과 바꿔서라도 할머니 살리고싶을정도야.. 여전히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어..눈물이 안 멈춰서 화장실에서 최대한 소리죽이며 울고있는데 어떻게들어가냐..이미 전에도 일하다 운적있어서 눈치보이는데 들어가기어렵다 정말 힘들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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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저번주에돌아가셨어..나에게 너무 소중한사람인데..내 목숨과 바꿔서라도 할머니 살리고싶을정도야.. 여전히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어..눈물이 안 멈춰서 화장실에서 최대한 소리죽이며 울고있는데 어떻게들어가냐..이미 전에도 일하다 운적있어서 눈치보이는데 들어가기어렵다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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