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직장업무 스트레슨데... 이미 지나간 일이 차후에 문제될까봐.. 앞으로 해야할 업무들이 잘 안될까봐.. 이런저런 크고작은 걱정들 때문에 퇴근하고나서도 가슴 답담하고 기분이 안좋아.. 운전할때도 운동할때도 티비보고 핸드폰할때도 그 생각들만 들고... 의식적으로 미리 걱정해봐야 소용없다 일부러 다른 쪽으로 생각해보려해도 잘안되고 심할땐 잠도 잘 못자.. 일주일 이주일 건건이 해당일이 다 끝나면 괜찮다가 또 다른일이 생기면 또 한동안 그렇고... 다들 그렇게 사는건가?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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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10년 했는데 신규들때문에 그만두고 싶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