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사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 대학으로 통학하게 됐는데 이 근방에서 알바하니까ㅋㅋㅋㅋㅋ 초중고 친한 애들 친했다가 멀어진 애들 같은 반이었던 애들 안면만 튼 애들..... 진심 일주일에 두세번은 보는 것 같음 하ㅠ 제일 괴로운 건 모교 선생님들 마주치는 거!!!!! 한번은 원서 때문에 막판에 좀 껄끄러웠던 담임쌤 만났는데 존재감 없었어서 나 모르겠지 하고 그냥 모른 척 손님으로 대했는데ㅋㅋㅋ 쌤도 긴가민가한지 나 계속 빤히 쳐다보길래 속으로 개찔렸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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