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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성격이 안 맞아서 너무 힘들다... 

대화하기도 힘들고 

억울하고 속상한 것도 생기고 

익들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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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 걍 기분만 나빠지고 이제는 걍 어색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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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답답해...ㅎㅎ
나도 자꾸 쌓이면 어색해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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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데 걍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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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싸우진 않아??
그냥 저냥 넘기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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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싸우기도 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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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랑 성향 성격 다 안맞아서 울고불고 난리치고 했는데 나도 엄마도 타고난거라 바뀔수가 없더라 그냥 이제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걸 웃겨함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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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고생 후 완전 해피엔딩이다.....
나도 타고난 거라 서로 바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 다름을 인정하기가 왜이리 힘든지ㅎㅎ
자꾸 미운 부분이 보여서 힘들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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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쉽지 않긴했는데 난 엄마랑 갈등있을때마다 ’난 엄마를 사랑한다‘라고 생각하면서 다짐하니까 말도 좀 유하게 나오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게되더라고 글고 엄마한테도 계속 선 그었어 나랑 엄마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어떻게 나같은 애가 엄마 뱃속에서 나왔지? 이러면서! 그랬더니 어느순간 엄마도 내 딸이라고 나랑 똑같지 않구나를 느꼈더라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사이좋아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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