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운한 일인지 봐주라… 비행기 좌석이 3 / 2 / 3 이었는데 친구는 창가쪽에 앉고 싶다고 했고 나는 중간 자리에 앉으면 좀 답답해서 복도 쪽에 앉고 싶다고 했거든… 그래서 결국 따로 앉아서 왔는데 친구가 따로 앉는다는 거에 좀 서운해하는 거 같아… 내가 배려를 했어야 했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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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서운한 일인지 봐주라… 비행기 좌석이 3 / 2 / 3 이었는데 친구는 창가쪽에 앉고 싶다고 했고 나는 중간 자리에 앉으면 좀 답답해서 복도 쪽에 앉고 싶다고 했거든… 그래서 결국 따로 앉아서 왔는데 친구가 따로 앉는다는 거에 좀 서운해하는 거 같아… 내가 배려를 했어야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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