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자취했는데 (자취 5년차임) 그 전까지는 진짜 완전 공주처럼 살았거든 집이 잘 사는 건 아니었는데 누가봐도 엄마아빠가 나를 많이 사랑해주긴 했어.. 외동이기도 하고. 물질적인 도움은 아니더라도 정신적으로는 풍족하게 자란 것 같은데 애정결핍은 뭐 어린 시절에 결핍으로 인해서 오는 경우가 많다매 ...? 근데 난 오히려 엄마아빠가 너무 날 사랑해줘서 지금 그런 사람이 곁에 없으니까 외로움도 너무 많이 타고 항상 사랑을 갈구해 ㅠㅠ 본가에 있으면 전혀 안 그런데 밖에 나가기만 하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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