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같이 하는 아주머니가 나 눈도 잘 못마주치고 목소리도 작고 계속 긴장한다고 그러시는데 ㅠㅠ 그냥 낯가리고 실수할까봐 긴장돼고 좀 불편해 엔프피라서 친구들이랑 있으면 완전 시끄럽고 활발하거든.. 우울증 때문에 이런가? 아님 낯가려서 이러는건가 그러기엔 일한지 두달 넘었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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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같이 하는 아주머니가 나 눈도 잘 못마주치고 목소리도 작고 계속 긴장한다고 그러시는데 ㅠㅠ 그냥 낯가리고 실수할까봐 긴장돼고 좀 불편해 엔프피라서 친구들이랑 있으면 완전 시끄럽고 활발하거든.. 우울증 때문에 이런가? 아님 낯가려서 이러는건가 그러기엔 일한지 두달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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