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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나 27살이거든? 이거 공항에서 친구 만나서 가는 여행인데 꾸역꾸역 공항버스 타는 쪽까지 따라옴 내가 오지 말랬음 오늘 춥고 어차피 혼자서 가는게 더 편해서 근데 따라온다고 난리 부리더니 부른 택시 왔는데 갑자기 자기 카드 두고 왓다면서 기다리게 하고 캐리어 끄는 법도 알려준다 아오 ㅋㅋㅋㅋ 진짜 본인도 이 나이 때 해외여행 갔다면서 본인은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고 난 하나부터 다 챙겨줘야하는 애새끼로 취급하는게 짜증남 공항버스 여유 좌석 있었으면 그거까지 따라왔을듯 징글징글해 참고로 돈도 다 내 돈으로 가는거임 오지 말라고 했는데 와놓고 감사해하래 뭔 캐리어 나르는 걸 도왔어 택시비를 냈어 걍 여행길부터 기분 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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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마음에서 이해는 되는데 본인도 그나이에 해외여행 갔다왔는데 그러는건 너무 과보호긴 하다ㅋㅋㅋㅋ 근데 울 엄마도 비슷함ㅎ..숨막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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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도 이해 안 가 ㅋㅋㅋㅋ 곤란하거나 필요할 땐 도움 안 주고 이런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에서 끝까지 우기면서 참견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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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곤란하거나 필요할때 도움안되는것까지 똑같음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커서 원체 내가 티 안내는데 진짜 힘들어서 터놓고 말해도 걍 무시함 니 알아서 해라 이 마인드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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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다들 필요한 곳에서 무관심하냐고요 내 의사 표명하는 것도 무시하는데 내 진짜 본가에서 돈 모으는 거 조만간 포기하고 나가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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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나는 지금 취준생인데 나도 집 근처에서 일구하는중이라 취직하면 본가에서 살지 자취할지 너무 고민돼ㅠㅠㅠ 내가 알아보는 쪽이 박봉이라 자취하면 돈 못모을것같은데ㅠㅠㅠㅠ그래서 너무 고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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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이러다가 돈 모은 거 정신의학과한테 바치게 생겨서 난 조만간 알아보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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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나도 작년에 정신병+무기력 합쳐서 비슷하게 와서 반년동안 시간 버리고 이제서야 슬슬 추스리는중이라 취직하면 독립하고싶은데... 엄마가 전업주부에다가 활동적인 성격도 아니라 나 아니면 그냥 완전 집에만 짱박혀있고 말로도 나 나가면 어떻게 사냐 이래서 너무 마음에 밟혀ㅠㅠ...ㄹㅇ 애증의 관계임 죽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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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너 나야..?ㅋㅋㅋㅋ 영혼의 자매 같애,, 코리안 딸들아 힘내자.. 우리부터 살고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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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하ㅠㅜ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웃프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차라리 엄마 혼자면 죄책감 덜하겠는데 가부장적인 아빠에 그거 빼다박고 엄마한테 욕하는 남동생 새끼 있어서....ㅠㅠㅠ 이거 쓰는데도 눈물나올것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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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어라 여긴 오빠 잇어,,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 것 같음 항상 … ㅠㅠ 엄마를 위한다지만 결국엔 내가 그 사이에 껴서 제일 고생하더라고 난 그래서 정신놓고 떨어서 이제 아빠랑 오빠가 설거지는 하더라..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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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래도 설거지까지는 하는구나ㅋㅋㅋ.. 내 남동생 새끼는 밥도 지 방에서 ㅊ ㅓ 먹고 그릇도 말할때까지 내놓지도 않아.... 그리고 엄마한테 말할때 ㅅ ㅣ 발년은 기본으로 달고.... 왜 이러는걸까 우리의 삶...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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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엄청 좋은 방법은 아닌데 눈깔 돌아서 난리 부리니까 쫄더라고 근데 진짜 엄마부터가 그 욕 하는 걸 참아주는거면 그쪽에다가 신경 안 쏟는게 베스트겠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너한테 집착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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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하,,,,이미 집착은 진즉에 시작된듯ㅠㅠㅠ 나 취업하면 어떻게 사냐 이런말 하는거 보니까ㅠㅠㅠㅠㅠ 근데 내가 어이없는건 동생새끼하고 아빠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나한테 화풀이하는것같은거야 동생새끼한테는오냐오냐하면서; 근데 나한테 화풀이하게 되는 상황을 아니까 이해가 갈것같으면서도 그런소리 들을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근데 쓰다보니까 ㄹㅇ 나가는게 답인것같긴하다ㅋㅋㅋ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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