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수함 근데 그냥 하면 몰라 서울에서 자취+재종학원 다녀서 총 1억 넘게 버림 대학 어디갔냐고? 동국대 경주캠퍼스감 2. 23살에 돌연 휴학하고 힙합 한다면서 엄마 졸라서 무슨 이상한 장비랑 방음부스 이런거 다 사서 천만원 넘게 씀 3. 힙합한다고 돈 받아서 놀고먹다가 갑자기 장사한다고 엄마 술집하는거 빵집으로 바꾼다도 난리피움 이건 결국 안하긴함 4. 23살때 내친구들 19살인데 ~~이 친군데 하면서 디엠보내고 나더러 소개시켜달라 찝접댐 5. 순진한 여자들 꼬득여서 하룻밤 보내고 연락 끊음. 그러다 성폭행으로 신고당해서 경찰서 왔다갔다함. 결국 혐의없음 나오긴 했는데 엄마 한동안 충격먹어서 맨날 술먹고 울엇음. 아빠는 오빠보고 한달에 100씩 줄테니 제발 나가라고 사정하고 6. 25살인데 아직 미필임 근데 대학교도 1년만 다니고 휴학한다음 그냥 집에서 돈 축냄 일상이 게임하다 집밖에 나가서 헌포클럽 다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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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다 뚫린 사무실에서 피해자 성착취 영상 440개 보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