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말부터 외근(회사가 두개로 나눠져있는데 멀지 않고 일이라 갖다옴) 잦아짐
(A 회사-나/직원 , B회사 - 상사 근무 위치가 다름)
근데 나 외근, 아니면 아예 그 쪽으로 출장가는 날에 말도 없이 (1년안되서 연차없음) 직원이 안 나오거나 오후에 가는데
(회사 특성 상 팀 내에서 연차 반차 체크하고 운영함)
이거 상사한테 바로 말할까 아님 중간에서 말을 하고 지켜볼까
나한테 한 번 걸리긴 함(다른 팀 제보 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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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년 말부터 외근(회사가 두개로 나눠져있는데 멀지 않고 일이라 갖다옴) 잦아짐 (A 회사-나/직원 , B회사 - 상사 근무 위치가 다름) 근데 나 외근, 아니면 아예 그 쪽으로 출장가는 날에 말도 없이 (1년안되서 연차없음) 직원이 안 나오거나 오후에 가는데 (회사 특성 상 팀 내에서 연차 반차 체크하고 운영함) 이거 상사한테 바로 말할까 아님 중간에서 말을 하고 지켜볼까 나한테 한 번 걸리긴 함(다른 팀 제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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