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 전까지만 해도 '마름'은 뼈밖에 없어서 보기안좋고 걱정될 정도로 마른 상태에 쓰이는 단어였는데 워낙 사회 풍조가 바뀌면서 예쁘고 날씬한 몸매에도 통용되다보니까 "160/50? 그건 마름이 아니지"(=보기싫게 마른게 아니라 이쁘게 날씬한거지) 하는 사람들이 점점 프로아나 조장한다고 비판받고 있음.. 참 아이러니함
|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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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여년 전까지만 해도 '마름'은 뼈밖에 없어서 보기안좋고 걱정될 정도로 마른 상태에 쓰이는 단어였는데 워낙 사회 풍조가 바뀌면서 예쁘고 날씬한 몸매에도 통용되다보니까 "160/50? 그건 마름이 아니지"(=보기싫게 마른게 아니라 이쁘게 날씬한거지) 하는 사람들이 점점 프로아나 조장한다고 비판받고 있음.. 참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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