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능형 입사할때부터 능력자라고 입소문 자자함 물론 그만큼 연봉도 더 많이 받고 시작함(성장형과 1000만원 차이남). 실제로 칭찬도 많이 받고 팀원들이나 선임들이 추켜세워주는 일 많음. 인사과나 임원진들한테도 기본적으로 좋은 인상. 근데 조금이라도 성과 안나오거나 슬럼프 와서 업무 못쳐내면 그만큼 혼남. 시기 질투도 많이 받음 2. 성장형 입사할때 그냥 그런 인상으로 시작함. 임원진이 이름 들어도 잘 모름 (아 그런 애가 있었어? 정도) 처음 일배우면서 반년간은 업무 적응한다고 많이 깎이고 혼남. 다른 팀원이랑 비교도 많이 당함. 대신 그만큼 주변에서 많이 안쓰러워해서 챙겨주려고 하는 이미지가 강해짐. 조금씩 업무 실력 늘고 감 잡을때마다 선임들이 대견해함. 5번 못해도 1번 좀 잘하면 크게 칭찬받음. 회사에서는 어떤 유형이 더 회사생활하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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