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내가 자주가는 카페에 알바생이 바꼈는데 죽은 동생을 정말 많이닮았어… 엄마는 동생 아닌거 알지만 용돈을 주고싶대 50만원 정도.. 내가 말리긴했는데 혼자가서라도 주고 올 기세야 엄마마음은 알지만 받는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거같은데 어떡해야할까 알바만 괜찮다면 나도 주라고 하고싶어.. 내가봐도 우리 동생이랑 너무 닮아서 마음이 쓰이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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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내가 자주가는 카페에 알바생이 바꼈는데 죽은 동생을 정말 많이닮았어… 엄마는 동생 아닌거 알지만 용돈을 주고싶대 50만원 정도.. 내가 말리긴했는데 혼자가서라도 주고 올 기세야 엄마마음은 알지만 받는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거같은데 어떡해야할까 알바만 괜찮다면 나도 주라고 하고싶어.. 내가봐도 우리 동생이랑 너무 닮아서 마음이 쓰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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