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는애가 이렇게 말하면 오 어떻게 공부할지 다 계획 세웠나보다 할텐데 공부 못하는 애가 저렇게 말하면 너가? 어떻게? 계획은 세웠어? 허황된 소리처럼 보이지 않아,,,? 아빠가 내가 저 말을 하기를 바랬다고 하는데 당연히 마음속으로는 저 생각 하기는 하는데 저렇게 말하면 아빠가 너가? 어떻게? 저렇게 말할 것 같아서 그냥 국장 이런게 있다고 말해줬더니 너는 너가 노력으로 받는 장학금은 생각은 안하고 국가에서 주는것만 생각하냐고 난 너가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 받을거다 이런 말을 원했다고 하는데 내가 1시간동안 혼날만큼 말을 잘못한거임? 난 제목내용보다는 현실적인 국장쪽으로 말한게 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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