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는 걍 돈도 벌고 이력서 채우기용으로 중견 파견직으로 취업했다가 1년 하고 퇴사한다고 하니까 정규직 전환 시켜준다 함 근데 거리도 멀고 그땐 어렸어서 뭔 패기인지 걍 퇴사하고 좀 놀다가 집 근처 중소 취업함 좀 다니다가 회사 통해서 알게 된 협력사 팀장님한테 스카우트 당해서 담달에 다시 중견으로 이직한다 진짜 중견 갈만한 스펙 전혀 아닌데 취업운이 진짜 좋은 거 같음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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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사는 걍 돈도 벌고 이력서 채우기용으로 중견 파견직으로 취업했다가 1년 하고 퇴사한다고 하니까 정규직 전환 시켜준다 함 근데 거리도 멀고 그땐 어렸어서 뭔 패기인지 걍 퇴사하고 좀 놀다가 집 근처 중소 취업함 좀 다니다가 회사 통해서 알게 된 협력사 팀장님한테 스카우트 당해서 담달에 다시 중견으로 이직한다 진짜 중견 갈만한 스펙 전혀 아닌데 취업운이 진짜 좋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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