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하게 대해주는데 난 입사 3개월 차고 그 전부터 몇년씩 알고 지내던 사람들이라 은근 소외감 느껴져 나 없이 자기들끼리 메신저도 주고 받는 것도 알아 이번에 놀러가기로 한 거 일주일 전에 취소했는데 2명 같이 또 취소해서 누군 또 안 가고 그렇게 파토 직전까지 가서 거의 대역죄인 됐거든 근데 자리도 다 바로 옆이고 파티션도 없어서 스키장 어떡하냐 어떡하냐 하는데 진짜 3일 내내 개눈치 보였음ㅠ 거기 들어가 있는 회장인 분은 원래 항상 친근하게 대해줬는데 취소한 날 이후로 갑자기 출근할 때 인사도 거의 안 받아주디시피 하고 퇴근 할 때 인사 나한테만 안 해주고 감.. 나만 안 가는 것도 아닌데 자리 가깝다는 이유로 더 눈치 보는 것도 짜증나는데 나 이거 가입 한 것도 거의 반강제로 한 거거든 이번에 나갈사람 거른다른데 내 주변 일단 다 가입해 있고 이 사람들이 또 회사 소식통이깅 해 내가 아직 3개월차라 어색해서 그런건가 ㅠ 하 회사 동호회 처음 가입해 보는데 이점을 모르겠음 그냥 가입만 해둘까..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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