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파트하는 알바생이 새로왔는데 레스토랑이라 사장님이 복장이랑 청결에 엄청 신경쓰신단말야 근데 그 두줄 있는 트레이닝 복에 슬리퍼 신고 머리에 비듬있어서ㅠㅠㅠ 경악함 또 나랑 11살 차이나는데 자꾸 오빠라고 부르래서 관둠 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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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파트하는 알바생이 새로왔는데 레스토랑이라 사장님이 복장이랑 청결에 엄청 신경쓰신단말야 근데 그 두줄 있는 트레이닝 복에 슬리퍼 신고 머리에 비듬있어서ㅠㅠㅠ 경악함 또 나랑 11살 차이나는데 자꾸 오빠라고 부르래서 관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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