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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내 마음 다 읽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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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은 없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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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확신 못하자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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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니가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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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없을거라고 굳게 믿고있다가 있으면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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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신은 없다니까ㅋㅋㅋ 실존하지 않는걸 어떻게 믿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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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없다는것도 너 혼자 정의내린거잖아
근데 나혼자 정의내린게 안맞을때가 세상에 더 많잖아
그리고 보여야만 존재하는건아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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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에휴 그래 니멋대로 생각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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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따진거 아닌데 왜 계속 그렇게말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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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렇지않아??? 확언할수없는데 굳게 믿고있다가 나중에 아니면 엥?????싶지않을까? 나 너무 당황스럽고 슬플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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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종교는 마음 약한 사람들이 기대는 곳이니까 너 많이 믿어~~~ 난 신 안믿을테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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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믿으라고 한적없는데.. 나도 종교인 아님ㅠㅠ 너랑 얘기하고싶은거지 어떻게 그렇게 단정지을수있는지 궁금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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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종교는 애초에 사람들 지배할려고 만든거니까 하고 무식하고 불안한 사람들한테 착하게 살라고 하면 착하게 살겠냐 착하게 살면 죽어서 천국에 간다 어쩐다 해야 착하게 살지 다 그런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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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글쿠나... 나는 종교가 뭔지 모를때부터 계속 도덕강박과 죄책감이 심해서 나는 왜이렇게 태어난걸까 싶을때가 많았어 근데 그렇다고 착하게 산것도 아니라서 계속 잘못하고 후회하고 죄책감들고 그래
죽고나서 벌받을까봐 무서운게 아니라 그냥 나 자체에대한 실망감 죄책감...?
그러다보니 신이 만약있다면 날 다 보고있을까?.. 내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을까
난 왜그랬을까 신도 내마음을 다 알까 알면 정답좀 알려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많아서 써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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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신은 없고 삶에 정답도 없으니까 너가 편하고 마음가는대로 살면 됨 남한테 피해만 안끼치는 선에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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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남한테 피해 안끼치는게 지키기 참 힘든거같아... 내가 무슨짓만 하면 그게 좋은일이던 나쁜일이던 남한테 다 영향이 가는데
늘 좋은영향만 주게되는건 아니라서 괴로워
내 생각이 처음부터 깊었으면 좋았을텐데 계속 실수하고 잘못하고 반복하고 난 그저 남한테 맞춰서 날 변화시키는데 그게 또 잘못된거같고 또 도덕강박에 시달리고 정신나갈거같아 난 왜이렇게 약한 마음일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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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생각이 너무 많고 남 눈치를 많이 보는 것 같음 굳이 남한테 안 맞춰도 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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