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화목한 가정에서 무난한 성격과 직장 가지고 하루하루 사는거 나는 참 별거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유튜브 보다보니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평범한것도 부러워하더라 뭔가 기분이 묘해졌음 보통의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사는게 아니였나 싶고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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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화목한 가정에서 무난한 성격과 직장 가지고 하루하루 사는거 나는 참 별거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유튜브 보다보니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평범한것도 부러워하더라 뭔가 기분이 묘해졌음 보통의 사람들이 다 이렇게 사는게 아니였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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