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부터 인생이 재미가 없고 아무런 생각 하기가 싫어... 주변인들이 잘 된 소식들으면 스스로를 엄청 깍아내려서 너무 힘들다.. 나도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살았는데 나는 왜이런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살고 있는거지.. 자존감이 완전 바닥나버린듯..
| 이 글은 3년 전 (2023/1/27) 게시물이에요 |
|
몇 달 전부터 인생이 재미가 없고 아무런 생각 하기가 싫어... 주변인들이 잘 된 소식들으면 스스로를 엄청 깍아내려서 너무 힘들다.. 나도 남들 못지않게 열심히 살았는데 나는 왜이런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살고 있는거지.. 자존감이 완전 바닥나버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