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알반데 이 근처에 병원 큰 거 있어서 의사 간호사들 술 먹으러 자주 오거든? 오늘 간호사 4명 왔는데 그중에 제일 나이 많아보이시는 분이 다른 간호사 한명 찝어서 'ㅇㅇ이는 일을 잘 못하는 거 알고 있지? 나도 맘 같아서는 ㅇㅇ이랑 일 안 하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어ㅎㅎ. 그니까 항상 맘속에 니가 사람 죽이기 싫으면 정신 똑바로 좀 차리고 다녀야한다는 생각을 좀 머리에 심어놓고 다녀 알겠니?' 정확하게 이렇게 말함.. 그 소리 들은 간호사 눈물 뚝뚝 흘리고.. 저게 태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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