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고 공시준비생거든 스카 집에서 걸어서 5뷴-8분정도 걸리거든 저녁에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오더니 데리러온다는거야 집와서 하래 너무 춥다고 그래서 무슨 집이 삼천리도 아니고 안춥다 따뜻하게 입고왔다하고 끊었거든 근데 이번엔 엄마한테 전화오더니 춥다고 아빠 데리러가게 내려오라는거야 집중 진짜 잘되고있었는데..그래서 계속 설득해서 아빠 못오게 하고 공부하긴 했는데 ㅠㅠㅠㅠ 기숙사 살땐 이렇게까지 안그랬는데 오늘 좀 과보호받는느낌들었어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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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이고 공시준비생거든 스카 집에서 걸어서 5뷴-8분정도 걸리거든 저녁에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오더니 데리러온다는거야 집와서 하래 너무 춥다고 그래서 무슨 집이 삼천리도 아니고 안춥다 따뜻하게 입고왔다하고 끊었거든 근데 이번엔 엄마한테 전화오더니 춥다고 아빠 데리러가게 내려오라는거야 집중 진짜 잘되고있었는데..그래서 계속 설득해서 아빠 못오게 하고 공부하긴 했는데 ㅠㅠㅠㅠ 기숙사 살땐 이렇게까지 안그랬는데 오늘 좀 과보호받는느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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