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8학번이야 아직 졸업 안 하긴 했지만 이제 한학기 남았음 학교는 인서울 중하위권인데 난 새내기때부터 쭉 만족했었고 만약 아쉽다고 쳐도 이젠 곧 졸업인디 아쉬우면 어쩔거임 근데 올해 고3 되는 친척동생 있는데 엄마가 자꾸 뫄뫄가 대학 더 잘 가면 쓰니 너는 이제 우리 집안(친가)에서는 찬밥신세 되겠네~ 이래 대체 왜? 다른 사람도 아니고? 엄마가? 이런 말을? 난 가만히 있는데 잊을만하면 얘기 꺼내고 또 얘기 꺼내고 엄마 때문에 짜증나서 나도 옹졸하게 따지고 들자면ㅋㅋㅋㅋㅋ 난 반에서 한두명 정도만 인서울 하는 흔히들 말하는 똥통 학교에서 분위기 안 휩쓸리고 과외나 학원도 없이 혼자 공부해서 대학 갔거든ㅠㅋㅋ 친척동생은 과외비 학원비가 한달에 몇백이라는데 그런 애가 나보다 더 높은 대학 가야하지 않겠냐고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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