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이야기할게 올만에 밖에좀 돌아다니니까 좀 이성 여자들한테 둘러쌓이거나 왠지모를 관심, 친절, 이런저런거에 갑작스럽게 다가오거나 천천히 오는 사람들이 많아진거같음 한동안 집 일 집 일 혼자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어서 외로움이나 고독이라는 시간을 나혼자서 쓰고싶어서 썻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멀어진 지인 친구들이나 내가 손절하고싶은 사람들이 엄청 많았거나 일적으로나 자기계발, 운동이나 독서나 해야하거나 하고싶거나 갑자기 걱정인형이 되어버려서 급 진지해지고 급 계획 목표를 해결해야한다는 스스로의 사명감에 시달리게됨 바야흐로 거의 몇달이 지났건만 뭔가 만족이 안됐는데 지금도 잘 살아 여튼 본론이라고 써놓고 서론이 길었네!! ? ㅋㅋㅋㅋㅋ 올만에 밖에도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그리워져서 전에 갔던곳부터 발이 닿는대로 여기저기 다 가봄 그런데 내가 좀 이런말 하면 웃기고 내가 내 입으로 자화자찬하는게 ㅋㅋㅋㅋ 웃기지만 적어도 난 내 자신이 관리하고 신경쓴 만큼 노력한 만큼 이상으로 잘생겼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실상 밖에 나가면 자신감이 집에 있을때나 혼자 있을때나 반으로 줄어드는 기분이 듬 그런데 진짜 다시 사람들한테 시선 인기 관심 받으면 속으론 기쁘고 좋아 그런데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까먹음 진짜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