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같이 했던 언니고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데 돈을 진짜 안 써 내가 사준적이 훨씬 많고 얼마전에 청첩장 준다고해서 선물사갔는데 밥도 9900원짜리 파스타사줬거든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축하인사도 없고...하 원래 10만원하려했는데 아닌것 같아서 얼마가 좋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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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같이 했던 언니고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는데 돈을 진짜 안 써 내가 사준적이 훨씬 많고 얼마전에 청첩장 준다고해서 선물사갔는데 밥도 9900원짜리 파스타사줬거든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축하인사도 없고...하 원래 10만원하려했는데 아닌것 같아서 얼마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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