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말은 못하지만 난 지금 누군가한테 엄청 미움받는 중이야 솔직히 그사람 좀 아상해서 사람들이 다 피하는데 나만 그거 모르는척 연기하면서 그사람 속긁어. 화서 사람들이 그사람 뒷담 까면 난 아무말도 안허고 그냥 조용하게 듣고만 있었으면서 정말 못할짓 했어… 나 머리 🌷인척 착한척 막 방실방실 웃으면서 아방수인척 하는데 회사 출근해서 그사람하고 얘기만 하면 속에는 독기 분노 복수할 생각 가득해..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한마리의 흑표범인거 같아… 때되면 순한 아깽이 🐱로 변신하는… 새하얀 내 팔다리 쭉 뻗고 그사람을 내려다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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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