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자식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 싸우는 모습 보여주면서 눈치보고 불행하게 만들지말고,, 어렸을 때 뿐만 아니라 다 커서도 자식은 자식인데,, 친구 정신병원까지 다니고 싶다 하는거 보니 너무 속상해죽겠네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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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자식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 싸우는 모습 보여주면서 눈치보고 불행하게 만들지말고,, 어렸을 때 뿐만 아니라 다 커서도 자식은 자식인데,, 친구 정신병원까지 다니고 싶다 하는거 보니 너무 속상해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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