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본인 얘기여도 자잘한거 엄청 올리거든? 집에서 과일을 먹는다 병원에 왓다 직장에서 뭐햇다 저거햇다 근데 뭐 다 지얘기고.. 지스토리니 잠깐 숨김 해놓고나 그러다가 풀엇는데 ㅋㅋㅋㅋㅋ 오늘 올린 스토리.. 자기 사촌오빠 현대 뭐시기 다니는데 승진 햇나봐 그 승진메일? 을 자기 스토리에 올리몀서 사촌오빠 승진 햇다고 올리는데.. 진짜 굳이 싶드라 지맘이겟지만 당연히.. 내가 인스타친구지 엄밀히 말하면 그사람의 사촌경사 까지 알게되고 신기함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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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