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가 진짜 너무 수준떨어져서 같이 다니기도 창피하고
진짜 가끔은 죽고싶을 만큼 원망스럽고 안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거든?
길가면서 사람들 품평하고, 고속버스 사람들 줄서있는데 새치기하고
진짜 창피하고 내 수준도 본인이랑 똑같다고 생각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아
이런건 독립해야 해결되겠지? 가끔 잘 살다가도 병크터뜨리는거 보면 속상한게 내 심장에 칼 놓는 것 같은 느낌이야
| 이 글은 3년 전 (2023/1/28) 게시물이에요 |
|
나 엄마가 진짜 너무 수준떨어져서 같이 다니기도 창피하고 진짜 가끔은 죽고싶을 만큼 원망스럽고 안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거든? 길가면서 사람들 품평하고, 고속버스 사람들 줄서있는데 새치기하고 진짜 창피하고 내 수준도 본인이랑 똑같다고 생각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아 이런건 독립해야 해결되겠지? 가끔 잘 살다가도 병크터뜨리는거 보면 속상한게 내 심장에 칼 놓는 것 같은 느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