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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2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말한다고 달라질 게 없어서 개화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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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라면 말할듯 짜증이라도 낼래 글고 담부턴 물어보고 먹으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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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원래 초콜릿 잘 안 먹는데 친구가 유럽에서 사온 거라 유일하게 먹으려고 아껴놓은 거라서 앞으로가 없을 거 같은데ㅋㅋㅋㅋ개빡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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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얼마전에 유럽댕겨와서친구한테 초콜렛줬는데,,,,개빡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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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친구가 내 생각해서 사다준 건데 먹어보지도 못해서 너무 미안함... 익인이는 어디서 산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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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노양심 새기 개 빡치네 똑같은 거 사다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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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ㅋㅋㅋㅋㅋㅋ 자기꺼 아닌 거 뻔히 알면서 왜 먹는 거지... 친구한테도 미안하고 개빡침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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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진짜 나도 동생 새기 항상 이래서 지금 감정이입 개 잘됨.. 진짜 두 살 차인데 유치원 다닐 때부터 얼마나 내꺼 말도 안하고 슥 훔었는지... 진짜 개 화나네 ㅠㅠ 친구가 준거 아껴놓을려 했는데 홀랑 먹어버리면 ㄹㅇ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올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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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도 고생이 많다ㅜㅜ 맞아 지금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걍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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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그거 진짜 짜증나는데 기분 좋게 먹으려고 냉장고 열었는데 없고 누가 먹은거 쓰레기로 발견했을때 그 기분이란 진짜 화나는데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냉장고에 있다고 막 허락도 없이 막 먹는거 너무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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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방금 딱 냉장고 열었는데 없길래 당연히 누가 먹었을 거란 생각은 못 하고 혹시 본 사람 있냐고 물어본 건데 이미 다 먹었다는 대답이 돌아와서ㅋㅋㅋㅋ 어이없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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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그래서 어릴 때부터 동생한테 난리난리 내 물건에 허락없이 손 못대게 교육시켜둠 그래서 엄마한테 못된X이라고 욕 오지게 먹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맞아... 지금부터라도 얘기해 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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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은 그게 고쳐졌어?? 내동생도 어릴 때부터 자기꺼 안 보이면 내 옷 신발 화장품 꺼내서 막 썼는데 아무리 싫어하고 화내도 안 고쳐지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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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엉 우리가 나이차이가 5살이니까 걔 어릴 때부터 얘기했어.... 고딩쯤 되니까 신경쓰더라 지금은 나 씻고 있어도 노크하고 나 ~~~ 먹어도 돼? 물어보고 나 집에 없을 때 여드름패치 하나 쓰는 것도 카톡으로 보내두고 씀 그리구 약간 평소에 동생한테 이것저것 사다주고 그래? 난 가끔씩 뭐 사다주면서 말 잘들어서 사다주는거야~~~ 이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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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그래서 가족 공용 냉장고에 그런거 안넣어놔… 내방에 미니냉장고 하나 둬서 거기다가 소중한거 넣어두고 다같ㅇ 먹어도 되는건 공용에 넣어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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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 전기세 때문에 어제 딱 미니냉장고 치웠는데ㅠ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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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왜목냐고 바락화내야지 착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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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화도 어느 정도 들어먹겠구나 하는 사람한테 내게 되는 거 같아... 어제 자기가 먹었다고 한 뒤에 와서 사과도 안 하고 자기 방에서 통화하고 노래부르고 있으니까 뭐라 할 마음도 안 들더라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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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랭 동생 개못됐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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