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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54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주작 이런거 아니고 난 학생때나 알바를 할때나 지각 결근 이런거 안 할려고 노력하고 내가 주어진 일이나 행동을 잘 하고 싶어서 노력했고 지금도 하고 있거든 근데 일하는 상사들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면 예뻐서 그래 예뻐서 좋아하는 거임 예뻐서 이득보는 거 이렇게 말하는 게 짜증나 난 진짜 어떤걸 해도 저런거 지킬려고 열심히 하거든 근데 지각하고 결근하고 일할때 열신히도 안 하면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짜증남 나도 예쁨받고 인정도 받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하는데 그런건 인정도 안 해주고 봐주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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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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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비 털지말고 가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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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미의 힘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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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얼만큼 이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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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딜가나 예쁘다고 그래 그래도 나 진짜 열심히 살고 있고 엄마 아프고 돌아가셨는데 나보고 사람들이 엄마가 예쁜거 물려줬네 그냥 말해 나는 근데 엄마한테 다른 내적인 좋은거 많이 배우고 물려받았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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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걸 좀 봐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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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아가면서 엄마한테 이런걸 배워서 참 다행이다 엄마 성격의 어떤 좋은 점을 닮아서 다행이다 이런게 더 많거든 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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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쿠나... 근데 사람들은 걍 너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일수도 있으니까 진지하게 생각하지말고 그냥 대충 흘려 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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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맘 이해가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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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쁜거 이용해먹어 ㅜㅜㅋㅋㅋ 이쁘게 태어난이상 그런 얘긴 죽어서도 들음.. 난 걍 얌체같이 살엌ㅋㅋㅋㅋ 지각해도 봐줌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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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 나도 전교에 예쁘다고 소문 나서 선배들 구경 오고 그랬는데 공부 엄청 잘하니까 공부 얘기부터 하던데 결국 열심히보다 잘하는 게 중요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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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이글 엄청 공감됨ㅋㅋ 아는 언니도 짱예인데 공부도 열심히 해서 잘하는편인데 맨날 공부뭐하러 하냐 넌 예뻐서 결혼 잘하면 된다 이소리 듣는다는데 나같아도 개짜증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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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건 진짜 화날듯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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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연예인도 그래서 얼굴애메 실력 묻히는거 싫어하잖음 근데 그걸로 하소연하면 배부른 소리취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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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오오 예뻐서~가 나오나 나는 예쁜데~00도 잘하네 이런식의 칭찬만 들어서 되게 좋은데..넘사로 예쁘면 저러낭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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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보통은 얼굴도 예쁜데 ㅇㅇ까지 잘하네~이런 쪽으로 칭찬하지 않나 ..? 단순히 예쁘다라고만 하는 거면 남들이 보기엔 부족할 수도 있어 사람마다 뛰어남의 기준이 다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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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인티답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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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비꼬는 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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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예뻐서 이쁨 받는거라고 그러는 사람들 무시해 ㅋㅋ 일 잘하면 다 티나서 전부 알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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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해는 가는데 좋은쪽으로 생각하면좋을거가타
누구는 못생긴거만으로 평가당하고 편견생길수있는데 난 좋게 봐준다라고 생각ㄱ해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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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ㄹㅇㄹㅇ 이쁜 친구 보는데 좀 인생 피곤할 거 같았음
질투 이런 거 없애려고 막 엄청 활발하고 털털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느낌이었어...
실제로 아픔도 슬픔도 있을 테고 피곤도 할 텐데 모두에게 털털하고 웃긴 이미지로...
ㅠㅠ아 말로 설명이 안 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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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비꼬는 댓 무시하고..쓰니 속상한것도 있겠지만 그냥 윗댓말대로 그거를 무기로 이용해먹어 그냥 그렇게 사는 게 더 맘편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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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예쁘면 여초집단에서 약간 무시하는?경향 있음 쟨 당연히 못하겠지 이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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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래서 기가 세야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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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부러워서 그래 배 아파서
그렇게 해야 걔네는 정신승리 할 수 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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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어렸을때부터 어딜가도 예쁘다는 소리 듣는데 걍 무시하고 즐겨~ 예쁘다는 소리는 나이들어도 짜릿해 ㅎㅎ 일이야 나만 알아서 잘하면 그만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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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럼 ‘이쁘고 00도 잘하네!’, ‘이쁜데 00도 잘하네’ 이런 건 괜찮어?

나는 후자만 좀 듣는 편이거든.. 그래서 그냥 얼굴 로 손해볼 일 없다고 생각하고 능력개발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본문 같은 경우에는 나보다 훨씬 이쁠 것 같은데 그러면 외모로 플러스 알파 점수받는다고 생각하고.. 듣기 싫은 말 필터링 하면서 외모 이득만 챙기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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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충분히 누군가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인데..? 쓰니 이해 됨 뭔가 남보다 배로 능력을 보여줘야 얼굴값 안하네~하고 편견 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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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근디 뭐땜에 싫은지는 알겠다 아무리 다른거 잘해도 얼굴 때문에 그게 안보여서 그런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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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뭘 열심히 하고 잘하려고 노력해도 결국엔 다 얼굴타령하니까 부질없다 머 대충 그런 소리? 아녀? 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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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도 진짜 친했던 애들이 다들 나한테 사실은 자격지심 품고있었더라 난 진짜 그정도의 외모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내가 진짜 예쁜덧도아닌데.. 너무 슬프고 힘들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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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리고 알바할때 친절한것뿐인데 번호묻고 끝나고 차한잔하자고 하고.... 미쳐...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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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본문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이런 고충도 있을거라 생각해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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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알바할때 번호 안 주면 안 가고 초딩들이 당황스럽겠어요 이렇게 말한 적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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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돈받아서 열심히 알바해야하는데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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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다... 초딩들이?? 귀엽네... 나도 이번에 진짜 2년 단골한테 번호물음 당했어.. 너무 당황스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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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무슨 말인지 이해됨 개인의 노력을 외모덕으로 돌리는 사람들 개많아 편견에 빠져가지고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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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각이나 결근도 안 하고 그런 말을 하던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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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해 돼 너무 외모로 평가하는 부분이 많긴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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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그거 뭔지 알지 내 노력이나 나라는 사람의 장점을 봐주지 않고 오직 내 외모로만 평가하는거.. 자존감 깎아먹는 일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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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ㅜㅜㅜ근데 또 내가 노력하는 부분 노력도 안 하고 어기면서 그런 이야기하니까 짜증나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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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예쁜것도 능력이야~ 부럽다 부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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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이거 진짜 스트레스일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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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내가 오히려 예쁘지 않아서 더 공감 된다... 지금까지 친했었던 호감형 친구들은 열심히 잘 살았는데 외모 하나로 평가 당한 경우를 많이 봤던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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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짜증나겠다.. 그냥 냅다 말해버리는거 어때? 아니 난 외모때문이 아니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그 열정보고 인정해주시는것같아 이런식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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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회사 생활 n년찬데…회사에 개짱잘 / 개짱예 한명씩 있은데 일 잘하는거 평가는 또 다른데 .. 업종이 뭐길래..? 일 잘하는게 별로 요구되지 않는 직업인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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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2222222222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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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지금 그냥 카페에서 알바해 아직 어려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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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가면 또 달라지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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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쿠나… 그럼 지금을 즐기셈 ㅠ ….사회는 차가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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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 심하다 보니 예쁘면 편하게 살것이다 이런 편견이 많은 것 같아..근데 내가 알바하다가 봣던 예쁜 애들은 대부분 늘 호의만 받아서 그런건가 좀 ㅆㄱㅈ 없게 느껴지긴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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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근데 이게 자랑하는 글임..? 걍 진짜 고민인 거 같은데ㅋㅋ 예쁘기로 유명한 연예인도 그래서 공부 악착같이 열심히 했대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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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그냥 진짜 외모 칭찬을 하고 싶어서 한거 아님 ?? 결근 지각 이런 성실성은 보통 사람들도 그런면에서 하나하나 칭찬받고 그러지 않는거 같은데.. 그냥 외모 칭찬 받았다 하고 넘겨 왜 내 외모만 보는구야 이렇게 생각하면 힘들자나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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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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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카페에서 알바해..무슨 커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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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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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너 왜 시비야? 본문에서도 열심히 한다고 말했고 2년째 잘 다니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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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능력이 부족했으면 2년이나 시급 오르면서 잘 다닐 수 있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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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생각이라는 걸 했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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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수고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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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회사생활하면서 선녀같은 사람 여러번 봤지만 한번도 그렇게 치기하는 경우는 못봤는디 신기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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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카페에서 알바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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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직장은 좀 다른가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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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리고 아르바이트면 그럴수도 있지 알바랑 회사는 천지차이니까 회사가면 그럴일 거의 없을거야~~ 다들 지 살기바쁘고 내 커리어를 인정 받는 데에 외모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은거 같앙 오며가며 외모 칭찬은 듣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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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렇게 폄하하는 애들이 이상한 거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예뻐서 그래 이런식으로 말하는 애들이 혹시 쓰니 질투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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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맞아 직장 들어가면 다를 거야 직장은 외모보다 일을 잘하는 게 중요하니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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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이건 실제 직장 다니면 치료되는 부분~~ 카페에선 뭐 그소리 들을수있는데 실제 사회 나가면 못하는거 못한다구 욕하고 일적인 부분 평가는 냉정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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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빨리 직장 다니는 아이가 되어야겠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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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직장 다니면 다를거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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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직장은 일 못하면 끝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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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댓글들 보니까 그런거 같아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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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직장들어가면 좀 다를것같은데! 평균 연령이 어린 집단이다보니 외적인 요소에 먼저 눈길이 가서 그런것 같아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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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건 생각 못 했는데 익들이 말하는 거 보니까 어느정도 맞는 거 같아 직장다니면 또 일하는 걸로 인정받는 기회가 더 많을거 같다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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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직장도 비슷..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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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힝구..그래도 어디서 뭐라도 열심히 하면 누가 몰라줘도 나는 당당하니까 꾸준하게 그렇게 살아볼래...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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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진짜 좋은 사람이 되고 내가 사람들을 좋은 부분을 볼려고 노력하면 그런 사람들이 내 주위에도 더 많아지겠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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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우선 나부터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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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글쓴이에게
응응 진짜 좋은 마인드야!!
다른 일을 하더라도 똑같은 상황이 왔을때 나만 당당하면 되는거지!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다가 깨달은건 신경끄는게 답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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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무래도 알바는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나게되는데, 직업 갖게되면 비슷한 류의 사람끼리 만나게 되거든(최소 학과는 같거나 학위도 비슷한) 그러니까 일정 수준 이상의 직업군에 속하게되면 외모는 플러스 알파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될거야!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 말고 좀만 힘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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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하... 댓글 들어와서 눈 빡빡비빔
아 알바한다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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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노예야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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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찐고민 맞는거 같은데 예쁜것도 능력이다 어쩐다 ㅋㅋㅋㅋㅋ 진짜 보기만 해도 개짜증난다... 공감능력 운운하면서 이런데에선 철저하게 공감안함 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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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 힘내... 스트레스 엄청 받겠다
근데 직장도 사람이 누구냐마다 다른것 같애
인정받고 싶어도 인정도 안해주고 심지어 그거때문에 미움 받을때두 있더라... 그냥 무시해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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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냥 내가 이뻐서 그렇지 뭐라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할거야..!
직장에서는 대놓고 얼굴 얘기하진않지만 그냥 미움받거나 배척당할때 있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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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 다시 읽어봤는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니깐..너무 상처받지마! 다른 댓글들도 크게 신경쓰지말고 쓰니만 당당하면 돼!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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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찐 고민일수있는게 나도 어디가서 예쁘단 소린 안듣는데 귀엽다곤 잘 듣거든ㅋㅋ 그래서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쉬운데 교수님들도 되게 귀여워해주심 당황스럽지만; 근데 성적 잘나오니까 교수한테 눈도장찍어서 점수딴거라고 하는거 들은적있다
이 외에도 걍 귀여워서 이점있는거라고 겁나 꼬라봄 직장은 다르겠지 근데 직장 들어가기 전 초년생들은 이런다고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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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고민은 고민이지 당연히… 근데 모든 인간이 궁극적으로는 더 예쁘고 더 잘생겨지고 싶지 더 못생겨지는 게 목표고 꿈인 사람은 없잖아 못생겨서 얻는 불합리함, 불리함보단 진짜 훨씬 양반일 테니까 보편적으로 모두의 공감을 사긴 어려운 공감인 것 같기도 해
나도 몇 년 전까지 집에 돈이 많은 게 스트레스였어 돈 때문에 집이 콩가루가 됐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시간이 지나고 회사가 좀 기우니까 내가 얼마나 배부른 생각을 하고 있던 건지 알아차렸어
각자의 고충이 있더라도 진짜 세상엔 어쩔 수 없이 정해진 이치가 있는 것 같아 외모는 잘나면 좋고 돈도 많으면 좋은 법이야 어쩔 수 없이 당연한 거야 쓰니가 오히려 장점으로 여기고 유리한 점 이로운 점을 더 자주 생각하고 스트레스 덜 받았으면 좋겠어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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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직장은 진짜 다름 일단 외모 얘기 자체를 안해.. 아니 그냥 못함 요즘 시대에 그런얘기하면 큰일난다는걸 알아
지각 결근 안하는건 그냥 너무 당연한거고 그ㅜ외에도 자기몫의 일은 알아서 잘 해야하고.. 그냥 일 잘하고 안나대야 이쁨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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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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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잘 해ㅠㅠㅠㅠ잘 한다고 시급도 많이 받고 2년동안 다니고 있어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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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다른건 몰라도 카페 지금 일은 잘 한다구 생각해ㅜㅠㅠㅠ내가 공부는 부족해도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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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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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왜 사장님이 일을 잘 한다고 시급을 많이 주실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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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 생각으로만 그러는 게 아니라 돈으로도 더 받고 있는데 그게 사장님은 인정해준거 아닐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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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예뻐서 능력이 묻히면 좀 아깝긴함 능력보단 예뻐서가 크니까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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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직 어리고 알바라 그런거고 직장은 찐 실력으로 많이 취급해서 얼굴 얘기 덜 들을거야
알바로서 잘하는거랑 직장인으로서 전문적으로 일을 잘하는 건 너무도 다르니까?
직종에 따라도 다르겠지만 예뻐서 능력 묻히는건 한때일 뿐!!
너가 더욱 잘하는 사람이 되면 능력 좋은데 플러스로 외모도 빼어난 사람이 될 수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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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직 사회생활을 안 해보고 알바밖에 안 했으면 그게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
찐 직장인되면 너가 능력 있는 직장인이라는 가정 하에 그냥 플러스 요소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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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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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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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일을 잘 해서 시급도 많이 받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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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본격 사회생활 시작하면 달라진다고해도 현재는 스트레스일 수 있지 뭐..ㅠㅠ 외모위주로만 칭찬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스루하면 속상할 수 있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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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도 알바할 땐 그런 식의 말 많이 듣고 비꼼도 몇번 당했거든? 예뻐서 알바 잘 뽑히는거야, 예뻐서 알바 사장님이 너 계속 쓰시는거야, 예뻐서 일하는 횟수 늘어난거야 등등. 근데 정작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은 예쁜데 일도 잘하는 매장 에이스(?)로 봐주셨어. 반년도 일하지 않은 나한테 새직원 인수인계도 시킬 정도로. 너도 나랑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 이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평가가 제일 중요하잖아. 그리고 현재 회사 와선 능력만 딱 보고 평가 받고 외모 이야기는 친한 팀원들한테만 들어! 그것도 비꼬는 말 없는 가벼운 칭찬! 네 상황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한 번 신경쓰면 미친듯이 신경쓰이는 거 아는데... 일단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자. 그게 답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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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잘 지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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