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이런거 아니고 난 학생때나 알바를 할때나 지각 결근 이런거 안 할려고 노력하고 내가 주어진 일이나 행동을 잘 하고 싶어서 노력했고 지금도 하고 있거든 근데 일하는 상사들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면 예뻐서 그래 예뻐서 좋아하는 거임 예뻐서 이득보는 거 이렇게 말하는 게 짜증나 난 진짜 어떤걸 해도 저런거 지킬려고 열심히 하거든 근데 지각하고 결근하고 일할때 열신히도 안 하면서 저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짜증남 나도 예쁨받고 인정도 받고 싶어서 진짜 열심히 하는데 그런건 인정도 안 해주고 봐주지도 않아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