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만에 그래서 한 1주일은 집에서엉엉울었는데 죽고싶기도했다... 첫취업인데 2개월만에 잘려서 돈도없고 근데 죽진말자하고.. 아르바이트 이력서라도 여러개 넣고왔어... 28살먹고 몸아파서 독립도제때 못했는데 돈 달라고하지말고 죽지도말자 하고...그냥 이러다보면 좋아지겠지.... 한반년 하다가 돈모으면 이걸로 본격 이직준비할려고 ...서비스직만 했었는데...그러다보니 무시를좀 많이당하더라고..그래서 뭐든 나한테 이득이될거를 해볼려고 .... 다이아몬드나 유리공예품도 망치질전엔 투박한 원석 이잖아 이뻐질려고 겪는과정이라고 생각할려고 그냥 칭찬받고싶었어...진짜 너무답도 없는상황에 좌절안하고 나아가는거...나도 처음느껴 나스스로도 이런느낌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의사가 경고하는 곱창집 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