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봤던 소설 같은데 제목이 생각 안나ㅠㅠ 카카페에서 봤던거 같고 기억나는 장면이 여주가 모종의 이유로 타국의 왕족인 섭남에게 몸을 맡긴거였어! 거기서 섭남의 다른 부인들과 함께 살면서 친해졌었어..! 그중에는 여주에게 적대적인 가장 강한 전사캐도 있었는데 나중에 친해져서 외전에서 나왔던거 같아..적대적이긴 해도 나중에 보면 좀 직설적이고 의리있는 성격으로 기억해! 그리고 주술사캐도 있어서 남주랑 얽힌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을 줬던거 같아. 그래서 마지막에 여주가 남주에게 돌아가면서 끝났던거 같아! 진짜 이게 뭘까ㅠㅠㅠ 하 분명 봤는데 기억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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