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해준 브런치먹고 남편은 내 옆에서 낮잠자고 우리 발 사이에는 고양이가 식빵굽고 있어서 간질간질한데 뱃속에는 애기 태동 때문에 콩콩 거리고 날씨는 맑고 창문 열어놔서 쌀쌀한데 이불 때문에 몸은 따뜻해 너무 행복한 주말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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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해준 브런치먹고 남편은 내 옆에서 낮잠자고 우리 발 사이에는 고양이가 식빵굽고 있어서 간질간질한데 뱃속에는 애기 태동 때문에 콩콩 거리고 날씨는 맑고 창문 열어놔서 쌀쌀한데 이불 때문에 몸은 따뜻해 너무 행복한 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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