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3시까진데 다음 교대는 없고 내가 잠깐 문 닫고 가는 거거든.. 근데 초등학생 5명이 55분에 들어와서 택배 찾아가고 또 보내려고 하고있길래 가라고 하기 좀 그래서 택배 붙이는 거냐고 물어봐도 잘 대답 안하고 3시 8분까지 있다가 결국 택배 안보내고 그냥 나가더라... 물묻히고와서... 바닥은 다시 닦고.. 애들한테 화난 건 아닌데 교대도 없고.. 10분 늦게가는거 자체에 화가 좀 났는데 내가 넘 예민한 걸까?ㅠㅠ 앞으로 이런 상황 생기면 어떻게 해야되지...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의사가 경고하는 곱창집 의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