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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3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보통 돈이 중요한 사람은 대기업 목표하고 

전문직하고 싶으면 그쪽으로 진로 틀자나 

공대는 뭐 죽을때까지 굶어죽진 않겠네 이런 느낌이고 

 

교사하면 돈이 목표는 아닌거같고 결혼?노후? 뭐때문에 선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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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사촌은 칼퇴에 방학보고 하더라 실제로도 ㄹㅇ 여유롭게 잘지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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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방학!! 근데 나이드신분 아니면 칼퇴 어림도 없다그래가지고 나이들면 존편이긴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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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그래?? 뭔가 사촌언니보면 워라벨은 끝장나는것 같던데 적성에도잘맞는다더라고 공무원이기도 하고..
난 수업진행 이런거 스트레스 받을것 같은데 잘맞는 사람들은 좋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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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적성은 생각 못했다. 가르키는게 적성 맞으면 행복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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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워라밸 지킬 수 있는 직종 같아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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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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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교사 아니고 선생님(강사)은 해당없는 질문이겠지...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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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슨생님! 학원 선생님이야? 궁굼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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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애들 좋아해서...ㅎ 그리고 남들 앞에서 끼떠는 거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성장하는 걸 보면 엄청 보람차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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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헛 그냥 완전 선생님 체질이네! 천직인듯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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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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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적맞춘 케이스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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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적보다 낮게 가긴 했는데... 별로 꿈도 없고. 할머니가 엄청 원하기도 했고... 되고나니 나름 만족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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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안정성과 적당한 사회적 지위, 방학의 존재, 살만한 급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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