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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
이 글은 3년 전 (2023/1/29) 게시물이에요
저번에 엄마랑 카페갔는데 엄마가 메뉴 안보인다고 돋보기 꺼내는데 20초정도 쓰니까 딥한숨쉬던데ㅋㅋㅋ 참 너무 깊은 한숨이라 엄마가 깜짝놀람 

뒤에 주문대기줄 있던것도 아닌데ㅋㅋ 

 

옆에서 보다가  

왜요? 힘들어요? 어떡해요~ 그래도 돈벌어야지ㅎㅎ 그쳐? 

웃으세요~ 그래도 화나면 본사에 메뉴좀 잘보이게 해달라고 건의라도... 아, 알바는 그런거 못하나? 

 

까지 하니까 옆에 매니저가 걔 냉장고쪽으로 들여보내고 사과하길래, 괜찮다고하고 그냥 나옴 

근데 엄마도 내가 과했다고 그러지 말라더라 

나한테는 몰라도 엄마한테 그러니 나도 딥열받아서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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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뻥치지마 그렇게 말 못했잖아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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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원래 연기톤 개잘해ㅎㅎ 애들이랑 상황극토크도 매니하고
잘한일 아니니까 걍 안믿어도 됨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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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둘 다 잘한 건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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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출변형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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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찐인데... 대치동 ㅋㅍㄱㄹㄴ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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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 잘했음
알바가 서비스 의식이 없네
저렇게 하면 곧 잘릴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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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걸 사이다썰로 적고 있는 너나… 이걸 잘했다고 보는 애는 대체 뭐가 문젤까 진심 사회에서 상종하고 싶지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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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이다썰 아님
매니저는 자기일도 아닌데 사과했고 나는 매니저 사과 듣고싶은것도 아녔고 걔도 사과 안했고 나는 엄마한테 혼났고 엄마는 새파란 알바한테 봉변당함
아무도 행복한 사람 없는데 뭐가 사이다야

무례한 서비스업 알바들 없으면 나따위 상종할일 생기겠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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