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엄마랑 카페갔는데 엄마가 메뉴 안보인다고 돋보기 꺼내는데 20초정도 쓰니까 딥한숨쉬던데ㅋㅋㅋ 참 너무 깊은 한숨이라 엄마가 깜짝놀람 뒤에 주문대기줄 있던것도 아닌데ㅋㅋ 옆에서 보다가 왜요? 힘들어요? 어떡해요~ 그래도 돈벌어야지ㅎㅎ 그쳐? 웃으세요~ 그래도 화나면 본사에 메뉴좀 잘보이게 해달라고 건의라도... 아, 알바는 그런거 못하나? 까지 하니까 옆에 매니저가 걔 냉장고쪽으로 들여보내고 사과하길래, 괜찮다고하고 그냥 나옴 근데 엄마도 내가 과했다고 그러지 말라더라 나한테는 몰라도 엄마한테 그러니 나도 딥열받아서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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