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방적으로 억울한 상황에 맞기까지 했는데도 나보고만 다가가서 풀라고 하는 것도 짜증나고 엄마 있는데서 자꾸 말걸고 먹지도 않는 음식 주는것도 짜증나고 진짜 독립하든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