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카레우동 - 한국 오기 전에 단종됨ㅜ 톤코츠 라멘 - 지금 지방 살아서 맛있는 톤코츠 먹어본 적이 없옹. 나고야 살 때 학교 근처에 맛있는 라멘집 있었는데 ㅜ 나 입학하고 금방 사라졌는데 선후배들 입에 계속 오르내렸지 ㅎ 일본에서 톤코츠하면 호소멘 소면 같은 면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호소멘 먹으면 라멘 먹은 느낌이 안들어서 최소한 쫄면 굵기는 되는 곳을 좋아했어 후지야마 고고 츠케멘 - 5년 나고야 살고 마지막 2년 동경 살았었는데 저 브랜드가 나고야 근처에만 있거든 저만큼 찐하고 맛있는 츠케멘 동경에서 못 먹어봄 ㅜ 쟝카라 쟈쟈멘 - 여기 쟈쟈멘은 마제소바 같은 느낌이라 맛있었어 ㅜ 아카카라 샤부샤부 스프 - 한국인들이랑 겨울에 샤부샤부 먹으면 꼭 이 국물로 했음 생협 우마카라 두부 - 연두부에 닭고기 찢은 거랑 쪽파 숙주 올라가고 위에 달달하고 살짝 매운 소스 올라간 반찬 ㅜ 이것도 나를 포함 주변 한국인이 좋아했지 카츠동 - 이것도 아직 한국에서 맛있는집 못 발견함 ㅜ 먹고싶당... 규동 - 동경 살 때 자주 먹음 ㅜ 스키야는 김치가 맛있고 마츠야는 미소시루가 붙어있어서 좋았디... 스키야 메가 치즈 어쩌고 자주 먹고 살찜 회 종류는 별로 안좋아했어서 기억이 안나네 돈까스도 개인적으로 경양식을 더 좋아해서 기억 안나구... 야키니쿠도 생각난다 ㅜ 일본에서도 한국이 본고장이라고는 하는데 고기 써는 방식도 다르고 그래서 가끔 생각나... 우설이 한국에서는 희귀 부위로 파는데 찾기가 많이 어려운데 일본은 어딜가든 있어서 내 최애 부위였음 ㅜㅜㅜ 쫄깃쫄깃하고 레몬즙에 찍어으먹으면 ㅜㅜㅠㅜㅜㅜㅜ 신세계 디저트류도 딱히 생각 안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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